현석님 댓글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한걸음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궁금해서 원문을 찾다보니 아래와 같은 참조기법을 발견 하였습니다.
WCAG 1.0 > 7.5 하단 부분에 링크되어 있는 아래 문서를 참조하였습니다.
Techniques for 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 1.0 > 7 Automatic page r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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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developers sometimes create pages that refresh or change without the user requesting the refresh. This automatic refresh can be very disorienting to some users. Instead, in order of preference, authors should:
1.
Configure the server to use the appropriate HTTP status code (301). Using HTTP headers is preferable because it reduces Internet traffic and download times, it may be applied to non-HTML documents, and it may be used by agents who requested only a HEAD request (e.g., link checkers). Also, status codes of the 30x type provide information such as "moved permanently" or "moved temporarily" that cannot be given with META refresh.
2.
Replace the page that would be redirected with a static page containing a normal link to the new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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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되어 있는데요..
독해실력 부족하지만 대강 해석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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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종종 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은 리프래시나 페이지 이동문서를 만든다. 선호에 따른 명령 대신 사용된 자동 리프레시는 어떤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혼란스럽다.
개발자는 아래와 같이 하여야 할 것이다:
1.
HTTP 상태코드 301(Moved permanently:영구적으로 제거되었다는 메시지 상태)을 보여주도록 서버를 설정하라. HTTP 헤더를 이용하는 것은 트래픽이나 다운로드 시간을 감소시켜주기 때문에 훨씬 좋다. 이것은 HTML 문서 없이 적용된다. 그리고 이것은 해드만 요구하는 주체에 의하여 이용된다. 또한 30x 형식의 상태코드는 메타 리프레시 없이 "영구 제거" 또는 "임시 제거" 와 같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2. 자동으로 이동 시키려는 페이지는 새 문서로 이동할 수 있는 일반링크를 포함한 정적인 페이지로 교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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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WCAG 1.0 > 7.5 부분에서 말한 "대신에 자동 전환할 수 있도록 서버를 설정한다." 라는 의미는 "HTTP 상태코드를 자동으로 출력할 수 있도록 서버를 설정하라" 라는 의미로 이해 됩니다. 아직 확신은 서지 않지만 이대로 생각해도 좋을까요?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