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자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호스팅 업체 옮겼습니다. 쫒겨났거든요.

서버도 새 서버로 갈아탔습니다. 펜티엄 3 1.26 듀얼 + 1.5 기가 메모리 시스템에서 Xeon 3.2Ghz 듀얼 + 6 기가 메모리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될 겁니다. (메모리 모듈 하나가 문제 있어서 현재는 2기가 낼 교환받아온 다음에 마저 넣어야죠.)

1. 지난 일요일 오후 5시경 첫 DDoS 공격이 있었고, 업체에서 제 서버로의 연결을 끊어버렸습니다.

2. 확인을 위해 잠시 서버가 열렸고, 5분이 채 되지 않아 트래픽 과다로 다시 차단되었습니다.

3. 다음 날 알아보니 UDP Flooding 공격으로 트래픽이 초당 500MB가 집중되었고, 잠시 확인하는 동안엔 250MB정도가 집중되었다고 합니다.

4. 어쨌거나 월요일 저녁 시간대 쯤 다시 서버가 열렸습니다.

5. 3시간이 채 못되서 다시 공격을 받았고, 요번엔 훨씬 심각한 공격이었습니다.

6. 오늘 아침에 호스팅 업체로부터 해지를 권고 받았습니다. -_-; 사실 요번 주말쯤 새 서버로 옮길 생각이 있었고, 미리 90% 이상 세팅해두었었기 때문에 구 서버를 퀵으로 받아서 새 서버로 데이터를 옮기고, 새로운 IDC와 계약했습니다.

7. 문제의 원인일거라 생각되는 오픈웹은 google applicaion 쪽으로 옮겨가려다가 새로운 스폰서를 구해서 그 쪽에서 오픈웹을 운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관련 연락을 받고, 연결해드렸는데 정확히 어떻게 됐는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아이피가 바뀌긴 했는데 대부분이 제 네임서버를 사용하셔서 그냥 잘 접속 되는 것 같네요. 이 부분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어쨌거나 지난 며칠 서버의 문제로 접속을 할 수 없었던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마음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ㅠ.ㅠ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다시는 unfix 서버를 공격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나쁜사람들!) 이번을 계기로 unfix 서비스가 비약하게나마 발전하게 된 것 같아 기뻐요. 화이팅!

눈팅하라고 만든 CDK가 아닐텐데?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토닥토닥..

어디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사이트로 만들자!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죄송하다니요...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벅:)
매번 눈팅만 하다가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

늘 입가에 머무는 미소가 ~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나쁜 사람들이 사과해야하는 일인데, 태영님이 사과할 일은 아닌 듯...
(서버운영자의 입장에서 사과한다고 받아들일께요. 흐흐.)

Nom de Plume Mai Jeong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그건그렇고 여기저기서 공격받고 있다는 리포트가 날라오는군요;; 봄은 해킹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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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jy1664 wrote:

수고하셨습니다 ^^

그건그렇고 여기저기서 공격받고 있다는 리포트가 날라오는군요;; 봄은 해킹의 계절?;

왜 내 눈엔
봄눈은 해킹의 계절?
로 보였을까요? ㅋㅋㅋ

can I kill U??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원래 빨랐지만...더 빨라진듯?

written by hyeonseok.com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해킹받을정도로 유명한 사이트가 된 것은 기쁜일(?)이라고
포지티브로 받아드릴수 있겠네요!

부활되어 기쁨니다.

최종 편집 : richie (2009-04-08 12:50 PM)

2009 년 11 월 21 일 (토) CSS Nite in SEOUL가 열립니다.
http://cssnite-seoul.regraphy.com/
http://cafe.naver.com/cssnite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노노노 사랑은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 거예(퍽... 머라는 거지 ㅠㅠ) 요;;
고생 많이 하셨고, 정말 더 빨리 진 것 같아요 +_+ 냐항

주말에 모하신다고 물으시면 '삽질' 입니다.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근데 정말 체감속도가... 짱먹을듯하네요.. 더좋아졌어효~~~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wilddog입니다.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wilddog wrote:

근데 정말 체감속도가... 짱먹을듯하네요.. 더좋아졌어효~~~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6기가 메모리의 힘이라고나 할까요 -_-! (사실 메모리 반은 그냥 노네요;;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숱한 업무에 개인적인 일까지,
다른 데 신경 쓸 겨를이 없는데 여기는 태풍이 지나갔나보네요.
6기가 메모리의 체감속도 상승은 윈도우를 새로 까는 바람에 확인이 불가능 ㅡㅡ;;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

$(standard).ready(function(){alert("마술쇼를시작하겠습니다!!");});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해커에게 한마디 하죠..."똑바로해 이것들아~!!"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저런..이런 일이 있군요...

고생하셨습니다...

해킹때문에 사이트키우지 말아야 겠어요...

소심한 준상이가...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안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꾼요..ㅎㅎ:

Developer needs increase the skill.

답변: 부활 시켰습니다. 더불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애틱 wrote:
jy1664 wrote:

수고하셨습니다 ^^

그건그렇고 여기저기서 공격받고 있다는 리포트가 날라오는군요;; 봄은 해킹의 계절?;

왜 내 눈엔
봄눈은 해킹의 계절?
로 보였을까요? ㅋㅋㅋ

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해진건 아닐지...

바람~바람~바람~